목차/컬럼


 

목차

01/04/2019

자연사랑!
환경사랑!
인간존중!
여심은 여의한 마음입니다.
여심은 넉넉한 마음입니다.
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
가득한 교양지 계간 여심如心!

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이중적 인격과 얼굴을 가지고 살아간다. 하나는 악마의 얼굴을 한 천사의 얼굴이며, 또 하나는 천사의 얼굴을 한 악마의 얼굴이다. 항상 이 두 가지의 얼굴은 함께 사람들에게 다가 온다. 그리고 전혀 표식이 없다. 특히, 판단의 중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 두 가지의 얼굴이 같은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. 더욱이 혼란이 가중되어 가는 시대에, 큰 소리가 최고라고 여겨지는 시대에, 단체,...

본질의 바다에서는

세상이 하 어수선하다고 지금처럼 시끄러운 때가 있을까?
세상을 위한다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자기가 아니면 세상에 구원자가 아닌 듯, 다시 또 큰소리가 난무하고 있다.인이 사라진 자리에 예가 강조되고 예가 사라진 자리에 지가 강조되고 지가 사라진 자리에 신이 강조된다고 한 것처럼,인의예지가 사라진 자리에 무엇을 심을 것인지 한심함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.본질의 바다에서 보니 이 모두가 자기 자신을...

<지성인은 독립적인 성품을 갖춘 사람을 의미한다. 그렇다면 그 독립적인 성품이란 무엇인가? 지성(知性)의 성(性)은 성품을 말한다. 성품은 사람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.>